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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플레저
스몰 플레저
저자 : 클레어 챔버스
출판사 : 다람
출판년 : 2022.07.20
ISBN : 9791195212392

책소개

“스몰 플레저는 절대 작은 즐거움(Small Pleasure)이 아니다!”

2021년 〈여성 소설상〉 후보작, 〈더 타임스〉, 〈이브닝 스탠더드〉, 〈데일리 텔레그래프〉 올해의 책,영국 TV 드라마 제작 확정

모두가 망상으로 취급한 편지에서 시작된 미스테리
자신의 삶을 지켜가는 여성만이 발견할 수 있는 진실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 곁에 숨어있던 기쁨들이 반짝이기 시작한다

‘이제 번식에 남자는 필요 없다?’ ?모든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는 진에게 주어진 미스터리
클레어 챔버스의 소설 『스몰 플레저』는 등장과 동시에 2021년 『여성 소설상』후보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처녀생식’이라는 기발한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삶에 대한 진중한 성찰이 돋보이는 소설은 작가 특유의 깊은 시선으로 주인공 여성 진의 삶을 따라간다. 1957년 런던 변두리 지역 신문사에 도착한 그레첸 틸버리의 미스터리-‘남자와 아무런 관계없이’ 딸을 낳았다고 주장하는 편지-는 진의 추적을 통해 신빙성을 얻어간다. 소설의 배경과 현재는 65년의 간극이 있지만, 그레첸의 ‘처녀생식’ 주장에 가해지는 의혹들을 쉽게 예측할 수 있듯 두 시대의 여성들은 연결되어 있다. 미스터리를 추적하며 만나는 다양한 여성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현재 우리의 모습을 거울처럼 마주하게 된다. 자신에게 부여된 삶을 책임지면서도 너머의 가능성을 놓치지 않는 진은, 그녀만이 알 수 있는 진실을 밝히는 동시에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작은 기쁨’을 건넨다.

당신의 작은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작가를 제인 오스틴을 잇는 후계자 자리에 올려놓은 뛰어난 소설
작가는 ‘여성 소설’이 ‘여성들만을 위한 소설’, ‘여성 소설의 형식에 머문 소설’로 읽히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며 ‘여성 문제’로 치부되는 것에만 소설의 초점이 맞추지 않는다. 쉬운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여성’ 서사를 그리는 대신 작가는 복잡하고 총체적인 삶을 가진 인간으로서의 ‘여성’을 그린다. 작가는 쉽지 않은 결말을 통해 자신이 놓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삶을 꾸려가는 여성들의 건강함을 응원하고 있다. 소설은 놀랍고도 충격적인 반전으로 독자들을 이끌며 “완벽하다.”, “기적적이다.”, “당신의 마음을 훔칠 놀라운 소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맨부커상에 대항해 만들어진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 『여성 소설상』후보에 2021년 올랐으며 같은 해 『더 타임스(The Times)』를 필두로 한 저명저널들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1999년 『Learning to Swim』을 통해 낭만주의 소설가 협회로부터 올해의 낭만주의 소설상을 수상했던 작가 클레어 챔버스의 문장들은 감각적이며 섬세하다. 그중에서도 작가의 한국어 첫 번역서인 『스몰 플레저』는 작가를 제인 오스틴의 후계자 자리에 올려놓았다고 평가받을 만큼 로맨스적 유머와 인물들에 대한 통찰이 뛰어나다. 『스몰 플레저』는 우리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그러나 앞으로 주목해야 할 아름다운 클레어 챔버스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출판사 서평

“스몰 플레저는 절대 작은 즐거움(Small Pleasure)이 아니다!”



2021년 <여성 소설상> 후보작, 
<더 타임스>, <이브닝 스탠더드>, <데일리 텔레그래프> 올해의 책,
영국 TV 드라마 제작 확정



모두가 망상으로 취급한 편지에서 시작된 미스테리

자신의 삶을 지켜가는 여성만이 발견할 수 있는 진실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 곁에 숨어있던 기쁨들이 반짝이기 시작한다



‘이제 번식에 남자는 필요 없다?’ 모든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는 진에게 주어진 미스터리

클레어 챔버스의 소설 『스몰 플레저』는 등장과 동시에 2021년 <여성 소설상>후보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처녀생식’이라는 기발한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삶에 대한 진중한 성찰이 돋보이는 소설은 작가 특유의 깊은 시선으로 주인공 여성 진의 삶을 따라간다. 1957년 런던 변두리 지역 신문사에 도착한 그레첸 틸버리의 미스터리―‘남자와 아무런 관계없이’ 딸을 낳았다고 주장하는 편지―는 진의 추적을 통해 신빙성을 얻어간다. 소설의 배경과 현재는 65년의 간극이 있지만, 그레첸의 ‘처녀생식’ 주장에 가해지는 의혹들을 쉽게 예측할 수 있듯 두 시대의 여성들은 연결되어 있다. 미스터리를 추적하며 만나는 다양한 여성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현재 우리의 모습을 거울처럼 마주하게 된다. 자신에게 부여된 삶을 책임지면서도 너머의 가능성을 놓치지 않는 진은, 그녀만이 알 수 있는 진실을 밝히는 동시에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작은 기쁨’을 건넨다.



당신의 작은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작가를 제인 오스틴을 잇는 후계자 자리에 올려놓은 뛰어난 소설

작가는 ‘여성 소설’이 ‘여성들만을 위한 소설’, ‘여성 소설의 형식에 머문 소설’로 읽히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며 ‘여성 문제’로 치부되는 것에만 소설의 초점이 맞추지 않는다. 쉬운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여성’ 서사를 그리는 대신 작가는 복잡하고 총체적인 삶을 가진 인간으로서의 ‘여성’을 그린다. 작가는 쉽지 않은 결말을 통해 자신이 놓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삶을 꾸려가는 여성들의 건강함을 응원하고 있다. 소설은 놀랍고도 충격적인 반전으로 독자들을 이끌며 “완벽하다.”, “기적적이다.”, “당신의 마음을 훔칠 놀라운 소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맨부커상에 대항해 만들어진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 <여성 소설상> 후보에 2021년 올랐으며 같은 해 <더 타임스(The Times)>를 필두로 한 저명저널들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1999년 『Learning to Swim』을 통해 낭만주의 소설가 협회로부터 올해의 낭만주의 소설상을 수상했던 작가 클레어 챔버스의 문장들은 감각적이며 섬세하다. 그중에서도 작가의 한국어 첫 번역서인 『스몰 플레저』는 작가를 제인 오스틴의 후계자 자리에 올려놓았다고 평가받을 만큼 로맨스적 유머와 인물들에 대한 통찰이 뛰어나다. 『스몰 플레저』는 우리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그러나 앞으로 주목해야 할 아름다운 클레어 챔버스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 2021년 영국 <여성 소설상>후보

★ <더 타임스>, <메트로>, <스펙테이터>, <이브닝 스탠더드>, <데일리 텔레그래프>, <레드>, <굿 하우스키핑> 올해의 책
[알라딘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목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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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