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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죽음 :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참 괜찮은 죽음  :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 헨리 마시 지음  ; 김미선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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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죽음 :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6978962 03100 : \16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KDC  
514.48099-4
청구기호  
514.48099 마224ㅊkㄱ
저자명  
마시, 헨리 , 1950-
서명/저자  
참 괜찮은 죽음 :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 헨리 마시 지음 ; 김미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더퀘스트, 2016
형태사항  
376 p ; 21 cm
원저자/원서명  
Marsh, Henry /
원저자/원서명  
Do no harm : stories of life, death, and brain surgery
수상주기  
Pen/Ackerly Prize 수상
주제명-개인  
Marsh, Henry , 1950-
키워드  
신경외과학 외과의사 죽음
기타저자  
김미선
기타서명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가격  
\16000
Control Number  
ydul:104551
책소개  
마지막 순간, “멋진 삶이었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참 괜찮은 죽음』은 ‘영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신경외과 의사’로 명성이 높은 헨리 마시의 저서로, 삶과 죽음에 대한 색다른 고백을 담고 있다. 1인칭 시점으로 쓰인 이 책은 ‘죽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매우 다정하고 친절한 접근방식을 취한다. 그리하여 스스로 ‘내가 죽는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면?’이라는 상상을 차분히 하게 된다.

책에는 뇌수술로 목숨을 건진 사람, 세상을 떠나는 사람,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병원에서 환자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25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은 저자 자신이 ‘괜찮은 죽음의 조건은 무엇일까?’라는 화두에 답을 찾아간 30년의 여정을 대표한다. 누구나 한 번은 맞이하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죽음을 괜찮다고 느낄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

저자에 따르면, 괜찮은 죽음이란 떠나는 사람과 떠나보내는 사람 모두 최선을 다 할 때 맞이할 수 있다. 존엄을 해치는 치료를 중단하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고 가망이 없어도 수술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각자의 마음속 답을 따르는 것이다. 이러한 저자의 진실한 성찰은 괜찮은 죽음을 위한 최선이 무엇일지 생각할 시야를 넓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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